(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방송인 김나영의 두 아들이 프랑스 여행 중 생애 처음으로 콜라를 맛봤다.
9일 김나영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TV'에는 '여기 저만 알았으면 좋겠지만..GDJ님들과 함께 나누는 비아리츠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는 두 아들 신우, 이준 군 그리고 남편 마이큐와 함께 프랑스를 여행 중인 김나영의 모습이 담겼다.
한 레스토랑을 찾은 신우, 이준 군은 콜라를 앞에 두고 "인생 처음의 콜라", "인생 첫 콜라"라며 설렘을 드러냈다.
이에 김나영은 "여기 어린이들이 먹을 수 있는 음료수가 콜라밖에 없어서 신우, 이준이 인생 첫 콜라를 먹었다"고 설명했다.
두 아들이 처음 맛보는 콜라에 김나영 역시 관심을 보였다. 그는 "괜찮냐, 맛있냐"고 물었지만, 정작 신우와 이준 군은 예상보다 격한 반응을 보이지 않아 웃음을 줬다.
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11살, 9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해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재혼했다.
사진 = 유튜브 '김나영의 노필터TV'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