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원더걸스 출신 혜림의 아들이 팔꿈치 부상으로 입원했다.
9일 혜림, 신민철 부부 아들 시우 군의 채널에는 "우리 시우가 팔을 다쳤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병원을 찾은 시우 군의 모습이 담겼다. 팔꿈치를 다친 시우 군은 한쪽 팔에 깁스를 하고 보호대를 착용한 모습이다.
이와 함께 "힘들었을 텐데도 밝게 웃으며 아주 훌륭하게 치료받고 밥도 잘 먹고 잘 자고 그림 공부도 하고 인사도 잘했어요!!"라는 글도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신민철이 아들의 휠체어를 직접 밀며 이동하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혜림은 태권도선수 신민철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 = 시우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