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09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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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발 디딜 틈 없던 숙소서 99평으로 이사…"부모님들 다 우셨다" (전참시)

기사입력 2026.08.09 00:10 / 기사수정 2026.08.09 00:10

정연주 기자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그룹 리센느가 99평 규모의 새 숙소를 공개하며 이사 후 부모님의 반응을 전했다.

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역주행 열풍의 주인공 리센느의 다섯 멤버가 스튜디오를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리센느의 새 보금자리가 본격적으로 공개됐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앞서 발 디딜 틈 없이 신발이 가득했던 이전 숙소의 현관과 달리, 새 숙소에는 넉넉한 수납공간을 갖춘 신발장이 자리하고 있었다.

현관을 지나자 널찍한 거실이 모습을 드러냈고, 멤버들은 총 5개의 방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특히 리센느는 무려 99평 규모의 새 숙소로 이사해 눈길을 끌었다.

새 숙소를 본 부모님들의 반응도 공개됐다. 원이는 "멤버들 부모님이 숙소를 보시고 다들 우셨다"고 말해 뭉클함을 안겼다. 

이어 "숙소에 와서 청소도 괜히 해주시고, 이제는 우리 숙소에서 주무시고 가시기도 한다"며 한층 넉넉해진 숙소에서 달라진 일상을 전했다.

사진 = MBC 방송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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