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09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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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메이, 브랜드 평판 차트에 깜짝…"AI로 합성한 줄 알았다" (전참시)

기사입력 2026.08.08 23:43 / 기사수정 2026.08.08 23:43

정연주 기자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요즘 대세 그룹 리센느의 멤버 전원이 걸그룹 브랜드 평판 상위권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멤버 메이가 "합성인 줄 알았다"고 말했다. 

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역주행 열풍의 주인공 리센느의 다섯 멤버가 스튜디오를 찾았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리센느는 최근 높아진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며 놀라운 근황을 전했다.

먼저 리센느는 음악방송에 출연할 때마다 챌린지 요청이 이어지고 있다며 높아진 인기를 체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뿐만이 아니었다. 사전 녹화 방청 경쟁률 역시 이전보다 10배 이상 높아졌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광고 문의도 쏟아졌다. 리센느는 광고 문의만 무려 100건에 달했다고 밝혔으며, 7월 걸그룹 브랜드 평판에는 멤버 전원이 이름을 올렸다고 전해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이에 메이는 "그런 차트가 오류인 줄 알았다. 심지어 AI로 합성한 줄 알았다. 요즘은 합성을 쉽게 할 수 있으니까"라며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나중에 진짜라는 것을 알고 너무 신기했다"며 예상하지 못했던 관심에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멤버들은 높아진 인기를 자축하며 각자의 개인기를 선보이기도 했다. 미나미의 '거제 야호~'부터 원이의 '오이쉐' 개인기까지 이어지며 스튜디오는 웃음으로 가득 찼다.

사진 = MBC 방송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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