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09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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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 특선' 박서진, 민화 실력 이 정도였어?..."다음 목표는 전시회"(살림남)

기사입력 2026.08.08 23:22 / 기사수정 2026.08.08 23:22

원민순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 방송화면 캡처
'살림하는 남자들'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민화 공모전에서 특선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8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박서진이 민화 공모전에서 특선을 수상했다고 밝히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서진 여동생 박효정은 집앞에 잔뜩 놓인 택배 상자를 가지고 안으로 들어갔다.



박서진은 민화방에서 민화 그리기에 열중하고 있었다.

박효정은 박서진 대신 택배 언박싱을 시작했다. 박서진이 주문한 민화 관련 물품들이 계속 나왔다.

 
박서진은 민화 공모전에서 특선을 수상한 사실을 공개하면서 전시회도 열 계획이라고 했다.


박서진은 수튜디오에서도 "다음 목표는 전시회다"라면서 아홉 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라고 했다.

이요원은 목표가 있는 건 좋은 것 같다며 박서진을 응원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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