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09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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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신 딸' 벨, "아빠 재능받아 중학생 때부터 작곡...천 곡 만들어" (살림남)

기사입력 2026.08.08 22:49 / 기사수정 2026.08.08 22:49

원민순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 방송화면 캡처
'살림하는 남자들'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심신 딸'인 벨이 아버지 재능을 받아 중학생 때부터 작곡을 해왔다고 밝혔다.

8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벨이 스페셜 MC로 출연해 아버지 심신을 언급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은지원은 벨이 출연하자 "벨씨 아버님이 유명한 분이라고 들었다"는 얘기를 했다.



벨은 아버지가 심신이라고 털어놨다.

은지원은 벨에게 "나 아버님 노래를 들으면서 자랐다"면서 심신 노래를 따라 했다.



벨은 "아빠 재능을 받아서 중학생 때부터 작곡을 했다"고 전했다. 벨은 르세라핌의 '언포기븐' 작곡에도 참여했다고.

박서진은 벨에게 지금까지 몇 곡을 만들었는지 물어봤다.

벨은 "천 곡 정도 만들었다. 정말 많이 만들었다"고 전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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