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09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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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운 "한 달 만 10kg 증량, 혼자 소고기 1.3kg 먹은 적도" (놀토)[전일야화]

기사입력 2026.08.09 07:10

놀라운 토요일' 배우 려운이 알고 보니 대식가였다.
놀라운 토요일' 배우 려운이 알고 보니 대식가였다.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놀라운 토요일' 배우 려운이 알고 보니 대식가였다.

8일 방송한 tvN '놀라운 토요일'(놀토)의 ‘여름 방학 특집’에는 영화 '오케이마담2'에 출연한 배우 엄정화, 박성웅, 려운이 출연했다.

려운은 "첫 예능이라 많이 떨린다"라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려운이 먹는 것에 자신 있다고 밝히자 한해는 "얼굴에 대식이 없는데"라며 놀라워했다.

려운은 "평상시에는 다이어트를 하고 한 번 먹을 때 많이 먹는다. '약한영웅2'에서 오토바이도 부술 정도의 괴력 캐릭터여서 한 달만에 10kg 정도 아주 쉽게 증량했다"라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영케이는 컨디션이 좋을 때 라면 6봉을 먹어본 적 있다고 했다. 그러자 려운도 지지 않았다. 그는 "나도 6봉 정도 먹을 수 있다"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또 "소고기 무한리필집에 가서 혼자 소고기 1.3kg(10인분)를 먹은 적 있다"고 이야기하기도 했다.

사진= tvN 방송화면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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