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09 06:28
연예

윤혜진, 발레 무대 복귀…시누이 엄정화도 응원 "멋진 순간 온전히 누리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08 20:17 / 기사수정 2026.08.08 20:17

정연주 기자
사진 = 윤혜진 계정
사진 = 윤혜진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발레 무용가 윤혜진이 오랜만에 발레 무대에 오른 가운데, 시누이 엄정화가 응원에 나섰다.

8일 윤혜진은 자신의 계정에 "오늘 최태지의 오픈 리허설 공연에 게스트로 초대받아 장크리스토프 마이오의 작품을 테카를로 발레단 수석 무용수 안재용 무용수와 함께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 윤혜진 계정
사진 = 윤혜진 계정


공개된 영상 속 윤혜진은 공연을 앞두고 동료 무용수와 함께 호흡을 맞추며 연습에 매진하고 있었다. 윤혜진은 현역 발레리나 못지않은 유연성과 기량을 선보이며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 = 윤혜진 계정 속 엄정화
사진 = 윤혜진 계정 속 엄정화


윤혜진의 무대 복귀 소식에 시누이 엄정화도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엄정화는 해당 게시물에 "이번 공연 너무 보고 싶었어! 자랑스런 우리 혜진! 멋진 순간을 온전히 누리길! 사랑해"라는 댓글을 남기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윤혜진은 배우 엄태웅과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윤혜진은 이날 강동아트센터 소극장 드림에서 진행되는 최태지의 발레 오픈 리허설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만난다.

사진 = 윤혜진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