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카라 멤버 한승연이 손을 떠는 모습으로 건강이상설에 휩싸였는데, 목 디스크가 원인이었다.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그룹 카라 멤버 한승연이 손을 떠는 모습으로 건강이상설에 휩싸였는데, 목 디스크가 원인이었다.
8일 한승연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최근 목 디스크 증상이 심해져서 손이 떨리는 증상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현재 치료 중이며 이 외 건강에 다른 문제는 없다는 후문이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한승연의 건강이상설이 제기됐다.
최근 한승연은 팬들이 준비한 생일 카페를 방문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는데, 팬들이 촬영한 영상에서 긴장한 얼굴로 여러 차례 손을 떠는 모습이 포착돼 우려를 낳은 것이다.
한승연은 최근 유행 중인 '왁뿌볼'을 깨는 과정에서 다소 힘들어했고 폴라로이드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 카메라를 들었을 때도 손을 떨었다.
여기에 다소 피곤해 보이는 표정까지 더해지면서 일각에서 한승연의 건강 상태를 걱정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