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라클' 채널 캡처.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시크릿 출신 송지은과 유튜버 박위가 티격태격 케미를 드러냈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는 '점점 닮아가는? 위쏭부부'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박위, 송지은 부부는 지인들과 만나 월남쌈을 만들었다.
이 가운데 박위는 손가락이 불편한 탓에 라이스페이퍼가 잘 펼쳐지 않아 난항을 겪었다.

'위라클' 채널 캡처.
이에 송지은은 "카메라로 찍으니까 긴장한 거 아니냐"고 놀렸고 박위는 "여보 지금 조롱하는 거냐. 남편 마비라고 조롱하시는 거냐"며 장난 섞인 목소리로 받아쳤다.
그러자 송지은은 "(평소에는) 잘하다가"라며 박위를 달랬다.
한편 송지은과 박위는 지난 2024년 9월 혼인신고 후 10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박위는 과거 낙상사고로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았다.
사진=유튜브 채널 '위라클'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