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09 06:26
연예

박위, ♥송지은에 "남편 마비라고 조롱하냐"…공개된 영상 보니

기사입력 2026.08.08 17:55 / 기사수정 2026.08.08 17:56

'위라클' 채널 캡처.
'위라클' 채널 캡처.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시크릿 출신 송지은과 유튜버 박위가 티격태격 케미를 드러냈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는 '점점 닮아가는? 위쏭부부'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박위, 송지은 부부는 지인들과 만나 월남쌈을 만들었다.

이 가운데 박위는 손가락이 불편한 탓에 라이스페이퍼가 잘 펼쳐지 않아 난항을 겪었다. 

'위라클' 채널 캡처.
'위라클' 채널 캡처.


이에 송지은은 "카메라로 찍으니까 긴장한 거 아니냐"고 놀렸고 박위는 "여보 지금 조롱하는 거냐. 남편 마비라고 조롱하시는 거냐"며 장난 섞인 목소리로 받아쳤다.

그러자 송지은은 "(평소에는) 잘하다가"라며 박위를 달랬다.

한편 송지은과 박위는 지난 2024년 9월 혼인신고 후 10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박위는 과거 낙상사고로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았다. 

사진=유튜브 채널 '위라클'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