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건대 동기' 민호와 류혜영이 영화과 CC 얘기에 갑자기 조용해졌다.
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민호와 류혜영이 건대 영화과 CC 얘기에 갑자기 조용해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류혜영은 건대 영화과 입학 후 친분을 맺게 된 고경표와 냉면 맛집을 찾았다.
류혜영은 "엄청 나. 진짜 맛있다"고 말했다.
고경표는 "시간이 빠르다"면서 "부모님이 내 자취방에서 네가 나와가지고 누구냐고 전화가 왔었다"면서 대학시절 얘기를 꺼냈다.
류혜영은 고경표의 대학시절 자취방에 대해 '모든 이들의 사랑방'이라고 표현했다.
기안84는 "그러다가 CC도 생기는데"라고 말했다.
그때 건대 동기인 류혜영과 민호 모두 갑자기 조용해졌다.
류혜영은 김신영이 "왜 갑자기 정적이 됐어?"라고 묻자 민호에게 "빨리 얘기해. 뭐라도 얘기해"라고 말했다.
민호는 "활동할 때라 바빴다. 난 없다"고 자신은 CC를 한 적이 없다는 식으로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