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0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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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윤♥' 윤소이, '생선구이집' 오픈 후 근황 보니…"조만간 건물 사시냐" 최정윤 감탄 (맘대로)

기사입력 2026.08.07 19:00

윤재연 기자
유튜브 채널 '맘대로 뛰는 최정윤' 캡처
유튜브 채널 '맘대로 뛰는 최정윤' 캡처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생선구이 가게를 오픈해 화제를 모은 배우 윤소이의 근황이 전해졌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맘대로 뛰는 최정윤'에는 '윤소이, 투잡으로 운영하는 '성수고등어' 방문했습니다. 웨이팅 왜 이렇게 길어? 이러다 100억짜리 건물까지 사겠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최정윤은 윤소이가 운영하는 고등어구이 가게를 방문했다. 윤소이의 가게는 손님들로 북적였고, 최정윤은 웨이팅까지 한 끝에 들어갈 수 있었다. 

유튜브 채널 '맘대로 뛰는 최정윤' 캡처
유튜브 채널 '맘대로 뛰는 최정윤' 캡처


이어 최정윤은 윤소이에게 직접 메뉴를 주문했다. 음식을 기다리던 최정윤은 윤소이와 잠시 대화를 나눴다. 몇 시에 출근했냐는 질문에 윤소이는 "저는 아침 9시 반에서 10시 사이에 아이 등원하고 아침 출근했다"고 전했다. 아침 일찍부터 자녀를 등원시킨 후 출근한 윤소이의 '워킹맘' 면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또 최정윤은 문전성시를 이루는 윤소이의 가게에 "조만간 건물 하나 사시냐"고 농담했다. 이에 윤소이는 "100억이라던데 고등어를 몇 마리를 팔아야 (하냐)"고 유쾌하게 반응했다. 

한편, 1985년생 윤소이는 지난 2001년 패션잡지 모델로 데뷔해 배우로 활동해왔다. 이후 2017년 뮤지컬 배우 조성윤과 결혼해 슬하에 2021년생 딸을 두고 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맘대로 뛰는 최정윤'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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