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태현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배우 진태현이 기쁜 소식을 전했다.
7일 진태현은 "이번에도 감사로 광고촬영을 하고 왔다"며 한 청소업체의 광고 모델이 된 기쁜 소식을 전했다.
뒤이어 "항상 감사하게 저라는 사람을 진정성이나 신뢰라는 단어로 광고주분들이 찾아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하다"며 "더욱 겸손하고 바르고 단정하게 살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진태현은 지난 2015년 박시은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두 사람은 장녀 박다비다 씨를 입양하는 등 새로운 가족들도 맞이하며 화목한 모습을 자랑해왔다.
이 가운데 진태현은 지난달 16일을 끝으로 JTBC 예능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 하차했다.
당시 별도의 하차 인사 없이 자막을 통해 소식이 전해졌으며, 이후 배우 이동건이 새롭게 합류해 그의 빈자리를 채웠다.
사진=진태현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