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후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귀여운 모습을 공개했다.
윤후는 지난 5일 자신의 계정에 "엄마 따라 치과 왔다가 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치과를 찾은 윤후의 모습이 담겼다. 양치 후 진료를 기다리는 듯 입에 거품을 머금은 채 칫솔질을 하는 모습부터 카메라를 응시한 셀카까지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어린 시절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서 천진난만한 매력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윤후는 어느새 훌쩍 자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에도 치과를 앞두고 시무룩한 표정은 여전한 귀여움을 자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윤후 진짜 많이 컸다", "아직도 귀엽다", "치과는 어른도 무섭다", "아빠 어디가 때가 엊그제 같은데" 등의 반응을 보이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한편 윤후는 2013년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아버지 윤민수와 함께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미국에서 유학 생활을 이어가며 꾸준히 근황을 전하고 있다.
사진 = 윤후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