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윤해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윤해영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하며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5일 윤해영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윤해영은 브라운 컬러의 반팔 니트에 청바지를 매치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 = 윤해영 계정
특히 붉은 기가 감도는 숏컷 헤어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한 그는 화사한 미소와 함께 세련된 매력을 뽐냈다. 무엇보다 5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맑고 탄력 있는 피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고저스하고 예쁘다", "드라마 정말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쏟아냈다.
한편 윤해영은 1998년 결혼해 딸을 얻었으나 2005년 이혼했으며, 2011년 안과 전문의와 재혼했다.
윤해영은 오는 10일 첫 방송되는 드라마 '욕망의 덫'으로 오랜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사진 = 윤해영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