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드벨벳 조이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마른 몸매를 과시했다.
조이는 지난 5일 자신의 계정에 "팬콘 사진 모으기2"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러비들은 사진 보면 딱 알겠죠? 이 착은 마지막 날 앙코르 착", "내 최애 착장", "러비들이 찍어준 예쁜 사진 너무너무 즐겁고 행복했던 팬콘서트. 자주 봤음 좋겠다"라며 팬콘서트의 여운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블랙 시스루 디테일이 돋보이는 홀터넥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짧은 단발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인형 같은 비주얼을 완성한 가운데, 직각 어깨와 가녀린 팔라인, 한층 더 마른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특히 최근 조이는 최근 감량으로 화제를 모았고, 이전보다 더욱 야윈 모습으로 일부 팬들의 걱정을 샀던 바 있다.
이번 사진에서도 '뼈말라'를 연상케 하는 슬림한 몸매를 드러냈지만, 볼륨감 있는 실루엣까지 더해져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조이가 속한 레드벨벳은 오는 8월 3일 여름 미니앨범 'Velvet Summer'를 발매한다
사진 = 레드벨벳 조이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