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07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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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조이, '뼈말라' 몸매에도 볼륨감은 그대로…앙상 팔뚝에 시선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06 09:18 / 기사수정 2026.08.06 09:18

레드벨벳 조이
레드벨벳 조이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마른 몸매를 과시했다. 

조이는 지난 5일 자신의 계정에 "팬콘 사진 모으기2"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러비들은 사진 보면 딱 알겠죠? 이 착은 마지막 날 앙코르 착", "내 최애 착장", "러비들이 찍어준 예쁜 사진 너무너무 즐겁고 행복했던 팬콘서트. 자주 봤음 좋겠다"라며 팬콘서트의 여운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블랙 시스루 디테일이 돋보이는 홀터넥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짧은 단발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인형 같은 비주얼을 완성한 가운데, 직각 어깨와 가녀린 팔라인, 한층 더 마른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특히 최근 조이는 최근 감량으로 화제를 모았고, 이전보다 더욱 야윈 모습으로 일부 팬들의 걱정을 샀던 바 있다. 

이번 사진에서도 '뼈말라'를 연상케 하는 슬림한 몸매를 드러냈지만, 볼륨감 있는 실루엣까지 더해져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조이가 속한 레드벨벳은 오는 8월 3일 여름 미니앨범 'Velvet Summer'를 발매한다

사진 = 레드벨벳 조이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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