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05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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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서버 출시한 '스탈존', 치지직·SOOP 크리에이터 대회 개최

기사입력 2026.08.05 23:01 / 기사수정 2026.08.05 23:01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스탈존'이 한국 서비스 강화의 첫 행보로 메가 인플루언서들이 참여하는 크리에이터 대회를 기획했다.

5일 엑스보(EXBO)는 자사가 개발·서비스하는 오픈월드 익스트랙션 MMOFPS 'STALZONE'(이하 '스탈존')의 한국 서버 출시를 기념해 치지직과 SOOP에서 드롭스 이벤트를 진행하고, 국내 메가 인플루언서들이 참여하는 크리에이터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드롭스 이벤트는 오는25일까지 치지직과 SOOP에서 진행된다. 이용자는 각 플랫폼에서 '스탈존' 라이브 방송을 시청하면 게임 아이템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특히, 치지직에서는 네이버페이 모바일 쿠폰을 얻을 수 있는 추가 이벤트도 함께 펼쳐진다.

이와 함께 치지직과 SOOP에서는 국내 메가 인플루언서들이 참여하는 '스탈존' 크리에이터 대회가 순차적으로 개최된다.

대회는 최근 업데이트된 신규 팀 기반 PvP 콘텐츠 '콜로세움'을 활용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콜로세움'은 여러 팀이 전장 내 목표를 두고 경쟁하는 PvP 콘텐츠다. 개인의 전투 능력은 물론 팀 구성과 역할 분담, 전황에 따른 전략적 판단이 승패를 좌우해 치열한 팀 전투의 재미를 준다.

'스탈존’은 총 3회의 대회와 실시간 스트리밍 방송을 선보인다. 8월 첫째 주에는 치지직과 SOOP에서 대회가 개최되며, 둘째 주에는 SOOP에서 메가 인플루언서들이 참여하는 추가 대회가 진행된다.

참여 크리에이터들은 직접 팀을 구성해 '콜로세움'에서 경쟁하는 모습을 실시간으로 선보인다. 이에 이용자들이 신규 PvP 콘텐츠의 전투 구조와 다양한 팀 전략의 재미를 더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엑스보 관계자는 "한국 서버 출시를 기념해 방송을 시청하고 게임 아이템과 네이버페이 쿠폰을 받을 수 있는 드롭스 이벤트를 마련했다"라며 "치지직과 SOOP에서 진행되는 크리에이터 대회를 통해 '콜로세움'의 치열한 경쟁과 다채로운 팀 전략의 재미도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앞서 엑스보는 한국 전용 이벤트와 커뮤니티 운영, 크리에이터 지원 프로그램 등을 통해 이용자와 더 가까이 소통하고 함께 성장하는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사진 = 엑스보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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