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05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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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가 사돈' 백지연, 최지우와 보낸 생일…이영애·오연수 여배우 축하 줄섰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05 16:49 / 기사수정 2026.08.05 16:49

백지연
백지연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백지연이 배우 최지우, 유호정과 함께 생일을 보내며 변함없는 우정을 자랑했다.

백지연은 지난 4일 자신의 계정에 "올해도 함께"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생일 케이크와 꽃다발을 앞에 두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백지연의 모습이 담겼다. 백지연은 캐주얼한 스타일에도 변함없는 우아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백지연
백지연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는 배우 최지우, 유호정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셀카를 남기는 모습도 담겼다. 세 사람은 밝은 미소를 지으며 오랜 시간 이어온 돈독한 우정을 드러냈다.

이에 배우 오연수는 "언니 생일 축하드려요"라고 축하 인사를 전했고, 이영애와 신애라 및 쇼호스트 양승호와 문성식 등이 축하 인사를 전했다. 

한편, 백지연은 1995년 결혼해 아들을 뒀으나 4년 만에 이혼했으며, 2001년 재혼했지만 2007년 다시 이혼하며 홀로 아들을 키웠다. 그의 아들은 2023년 정몽원 HL그룹 회장의 차녀 정지수 씨와 결혼했다.

사진 = 백지연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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