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3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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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홀린' 이다혜, 아찔한 누드 착시룩…육감 몸매에 반응 대폭발

기사입력 2026.08.11 07:02 / 기사수정 2026.08.11 07:02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치어리더 이다혜가 생일을 맞이해 과감한 의상으로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다혜는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생일을 기념하는 사진 여러 장을 공개하며 팬들과 근황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에서 이다혜는 누드톤 홀터넥 러플 미니 원피스를 입고 풍선과 케이크를 든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이다혜의 외모를 칭찬하는 동시에 생일을 축하했다. 대만 팬들도 대만어로 "예쁜 공주님 생일 축하해요, 사랑해요!", "건강하고 평안하시며 매일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또 예뻐진 지 1년 됐네. 축하해"라며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이다혜는 1999년생으로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치어리더로 데뷔 후 현재 대만 프로야구 웨이취안 드래곤즈에서 활약 중이다.

인스타 팔로워만 205만명으로 대만 현지에서는 각종 CF를 촬영하면서 스타급 연예인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이다혜 인스타그램

권동환 기자 kkddhh9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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