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05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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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kg' 주우재, 피지컬 전성기라더니…"3일간 근육통" 운동 대결 후유증 (홈즈)

기사입력 2026.08.05 11:21 / 기사수정 2026.08.05 11:21

사진 = MBC
사진 = MBC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주우재가 '피지컬 전성기'에도 운동 대결 후 3일 동안 근육통에 시달렸다고 털어놨다.

6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양세형, 주우재, 던이 운동하기 좋은 동네를 찾아 '운동세권' 임장에 나선다.

세 사람이 가장 먼저 방문한 곳은 경기 고양시 일산의 한 단독주택. 겉으로 보기에는 갤러리를 연상시키는 세련된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지만, 지하로 내려가자 전문 헬스장을 방불케 하는 홈짐이 펼쳐져 모두를 놀라게 한다.

사진 = MBC '구해줘! 홈즈'
사진 = MBC '구해줘! 홈즈'


웨이트 기구와 대형 거울, 탄성 매트까지 갖춘 공간을 본 세 사람은 곧바로 운동 대결을 시작한다.

'러닝 마니아'로 운동을 즐기고 있는 양세형과 70kg대 몸무게 진입에 성공하면서 피지컬 전성기를 맞은 주우재, 그리고 '병약 마초' 던의 승부가 눈길을 끌 예정이다.

연예계 대표 소식가 중 한 명은 주우재는 증량에 도전하며 최근 70kg대 몸무게를 달성한 바 있다.

'구해줘! 홈즈' 6일 방송 예고
'구해줘! 홈즈' 6일 방송 예고


그는 70.5kg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다고 알리면서 "증량 목표는 없다. 다시 돌아가지만 말자"라고 각오를 전했으며, 병약미가 아닌 건강미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당시의 치열한 승부를 떠올린 주우재는 "3일 동안 근육통에 시달렸다"고 승부의 후일담을 털어놔 웃음을 자아낸다.

이후 이들은 30년 역사의 야구 명문인 백마초등학교도 찾는다. 학생들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야구부에 들어가기 위해 학교 인근으로 이사 온 가족들이 적지 않다는 사실이 공개되며 놀라움을 안긴다.

사진 = MBC 제공
사진 = MBC 제공


세 사람은 야구 꿈나무들과 간식을 걸고 승부를 펼치는가 하면, 학교 주변 매물도 둘러본다. 초등학교와 학원가가 가까운 입지 덕분에 운동과 교육 환경을 동시에 갖춘 지역이라는 점이 소개된다.

마지막으로 향한 곳은 서울 마포구 망원동의 한 아파트다. 한강을 따라 러닝과 자전거를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축구장과 테니스장, 수상 레저 시설, 생활체육 공간까지 가까워 다양한 운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자랑한다.

주변을 둘러본 주우재는 "여기서 올림픽을 개최해도 되겠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여기에 입주민 전용 당구장까지 마련돼 있어 세 사람은 즉석 당구 대결도 펼치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구해줘! 홈즈' 운동세권 임장 편은 6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 = MBC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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