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승준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유승준이 딸과의 다정한 일상을 공개하며 남다른 딸 사랑을 드러냈다.
유승준은 5일 자신의 계정에 딸과 함께한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미국의 한 게임센터를 찾은 유승준과 딸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밝은 미소를 지으며 다정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유승준은 딸에게 자연스럽게 입을 맞추며 애정을 표현했다. 딸 역시 아빠의 뽀뽀에 익숙한 듯 환하게 웃으며 화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민소매 티셔츠를 입은 유승준은 탄탄한 팔 근육과 문신을 드러낸 채 변함없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훌쩍 자란 딸과 친구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며 '딸바보'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승준은 2002년 입영을 앞두고 해외 공연을 이유로 출국해 미국 시민권을 취득해 병역 기피 논란에 휩싸였고, 결국 법무부로부터 한국 입국 금지 조치를 받았다.
이후 그는 2004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과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사진 =유승준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