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랄랄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방송인 랄랄이 계곡에서의 유쾌한 물놀이 근황을 공개했다.
랄랄은 지난 4일 자신의 계정에 계곡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랄랄은 핫핑크 컬러의 홀터넥 니트 수영복을 입고 계곡물에 앉아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핑크 수경과 금발 헤어를 매치해 강렬한 스타일링을 완성한 가운데, 환한 미소로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특히 커다란 수박을 품에 안고 다양한 포즈를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 장의 사진에서는 수박 이모티콘으로 센스 있게 포인트를 더했고, 코믹하면서도 자신감 넘치는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랄랄은 사진과 함께 "일단 뭐든 60년 이상 장인 포스는 남"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도 뽐냈다.
최근 다이어트로 한층 달라진 비주얼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던 랄랄은 계곡에서도 과감한 수영복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건강미 넘치는 분위기와 코믹한 콘셉트를 동시에 선보이며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사진 = 랄랄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