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윤.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지친 듯한 얼굴로 근황을 전했다.
4일 박지윤은 개인 계정에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 이번주면 서울살이도 끝이라 할 일도, 마무리할 것도, 만날 사람도 너무 많은데 내 체력이 멘탈이 점점 고갈되는 중"이라고 적었다.
이어 "먹는 거라도 양껏 먹으면 기분이라도 풀릴텐데 쉽지 않다 호르몬"이라고 토로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박지윤은 아들을 농구학원에 데려다주고 카페에서 독서를 하는 등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한편 박지윤은 KBS 아나운서 30기 입사 동기였던 최동석과 2009년 결혼해 1남 1녀를 뒀으나, 2023년 파경을 맞았다.
앞서 박지윤은 "최근에 발견한 호르몬 문제로 체중 조절이 어렵다"며 체중이 더디게 빠지고 있음을 밝힌 바 있다.
사진=박지윤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