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현희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방송인 홍현희가 꾸미지 않은 운동 전 일상을 공개하며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홍현희는 4일 자신의 계정에 거울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현희는 엘리베이터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한 손에는 아이스커피를, 다른 손에는 휴대전화를 든 채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홍현희는 "테스트 중인 단백질♡ 넘 맛있옹. 운동하러 가는 길"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운동을 향하는 일상을 전했다.
특히 꾸밈없는 흰 티셔츠와 블랙 레깅스 반바지 차림에도 탄탄한 몸매가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군더더기 없는 건강미와 자연스러운 매력이 더해져 눈길을 끌었다.
앞서 홍현희는 60kg에서 49kg까지 약 11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해 2022년 아들 준범 군을 낳았다.
사진 = 홍현희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