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04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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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관, '60만원 선결제' 거짓 미담 선 그은 후…강아지와 미소, 밝은 근황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04 15:16 / 기사수정 2026.08.04 15:16

부승관 SNS
부승관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세븐틴(SVT) 부승관이 자신의 '거짓 미담'에 대해 입장을 밝힌 후 근황을 전했다.

부승관은 4일 오후 "쓱싹쓱싹"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부승관은 한 식당을 방문해 강아지를 품에 안고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승관
부승관


또다른 사진에서는 다른 식당을 방문해 와인잔을 든 채 만족스러운 듯한 표정으로 앉아 시선을 모은다.

앞서 부승관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자신이 제주도의 한 고깃집에 60만 원을 선결제한 뒤 식당을 찾은 팬들에게 음료를 제공했다는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그는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이 이야기를 꺼내기까지 정말 많은 고민을 했다"며 "캐럿(팬덤명)들이 먹을 수 있게 결제한 적은 단 한 번도 없다"고 선을 그었다.

부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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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해당 일과 관련된 지인 때문에 일부 팬들이 피해를 입은 사실이 있었다며 이를 계기로 현재는 연락을 끊은 상태라고 전했다.

아울러 팬들을 향해 사칭 피해에 대한 경계도 당부했다. 그는 "'내 친구'라며 콘서트 티켓을 대신 구해주겠다고 하거나 금전을 요구하는 일은 모두 거짓"이라며 "저는 그런 방식으로 티켓을 전달하거나 돈을 주고받는 일이 절대 없다"고 강조했다.

한편, 부승관은 지난달 같은 그룹 멤버 도겸과 함께 5개 도시 라이브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사진= 부승관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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