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이니 키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그룹 샤이니 멤버 키가 한층 물오른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
1일 키는 개인 계정을 통해 "그냥"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코노미야키를 앞에 두고 식사를 즐기는 키의 모습이 담겼다. 프린트 티셔츠와 볼캡, 액세서리를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칵테일을 앞에 둔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시크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이전보다 한층 날렵해진 분위기와 더욱 돋보이는 비주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손에 네일아트까지 한 모습이 포착됐다. 남성에게도 자연스럽게 자리 잡은 네일아트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하며 꾸준한 자기 관리와 남다른 감각을 드러냈다.

샤이니 키 계정
이어 신선한 토마토와 파프리카, 양파, 레몬, 마늘 등 각종 채소가 담긴 트레이와 이를 올려다보는 반려견의 모습도 공개하며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한편 키는 지난해 12월 이른바 '주사이모' 논란에 휩싸이며 MBC '나 혼자 산다', tvN '놀라운 토요일' 등 고정 출연 중이던 방송에서 하차했다.
당시 사과의 뜻을 전한 뒤 자숙의 시간을 보낸 키는 최근 샤이니 콘서트와 앨범 활동을 통해 복귀했다.
사진=키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