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0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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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김다예, 밤샘 작업 이유 있었네…"진짜최종"만 몇 개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03 17:03 / 기사수정 2026.08.03 17:03

사진 = 박수홍, 김다예 인스타그램
사진 = 박수홍, 김다예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유튜브 제작자의 바쁜 하루를 공개했다.

3일 김다예는 개인 채널에 컴퓨터 모니터 화면 일부를 찍어 올리며 '최종본', '진짜 최종', '진짜 진짜 최종', '진짜 업로드 최종본' 등의 문구를 덧붙였다.

실제로 해당 이름의 영상 파일들이 모니터 화면에 나열돼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김다예, 새벽 작업
김다예, 새벽 작업


이어 김다예는 "아... 저기 모자이크 빼먹었다;;;", "이랬는데 업로드하고 항상 또 보임... 휴.."라고 수많은 파일명이 생기게 된 이유를 설명하며 영상 편집 과정에서 겪는 고충을 털어놨다.

현재 김다예는 결혼 전부터 박수홍이 운영했던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의 본격적인 운영을 담당하며 영상 기획과 편집, 채널 운영을 맡고 있다.

그런 아내를 보며 박수홍은 지난 4월 "아내가 6년 동안 밤새 편집하면서 열심히 키운 유튜브 채널"이라고 감사를 전했다.

박수홍 인스타그램
박수홍 인스타그램


또 지난달 김다예는 "밤새 편집한 보람이 있습니다... 주 140시간 일하는 삶"이라며 오전 2시의 핼쑥한 얼굴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김다예와 박수홍은 지난 2021년 2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부부가 됐다. 이후 시험관 시술을 통해 2024년 딸을 얻었다.

사진 = 박수홍, 김다예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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