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채널 '안녕하서우' 캡처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서우가 브라운 톤의 메이크업을 받은 후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지난 2일 서우의 유튜브 채널 '안녕하 서우'에는 '안녕하서우 한국 스타일 K-메이크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서우는 한 샵을 방문해 메이크업을 받았다.
화장을 받으며 서우는 "세미 스모키 메이크업 기억 나냐. 그게 되게 유행했었다"며 추억에 잠기기도 했다. 서우는 과거 세미 스모키 메이크업을 찰떡으로 소화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서우는 '오버립 메이크업'까지 마치며 최신 유행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유튜브 채널 '안녕하서우' 캡처
브라운 톤의 메이크업을 받은 서우는 리즈 시절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큰 눈이 더 부각되며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편, 서우는 지난 2019년 영화 '더하우스' 출연 이후 7년 째 연기 활동을 중단한 상태이며, 은퇴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2022년과 2025년에는 공식석상을 통해 모습을 드러내며 근황을 전한 바 있으며, 현재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또 2016년에는 자가면역질환을 투병했던 사실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2023년 약 2년 간의 공백기 동안 자가면역질환을 치료했다고 밝혔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안녕하 서우'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