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박신혜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박신혜가 올가을 둘째 출산을 앞둔 가운데, 핑크색 리본이 담긴 일상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일 박신혜는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신혜는 "아무리 더워도 고기는 못 참지"라는 글과 함께 무더운 여름에도 고기를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사진 = 박신혜 계정
여러 근황 사진 가운데 가장 눈길을 끈 것은 벽에 걸린 커다란 핑크색 리본이었다. 사랑스러운 베이비 핑크 컬러에 딸기 패턴이 더해진 리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올가을 둘째 출산을 앞둔 만큼, 이를 두고 둘째의 성별을 암시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이어졌다. 네티즌들은 "공주님이 찾아온 건가", "성별이 너무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박신혜는 2022년 배우 최태준과 결혼했으며, 같은 해 5월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어 2026년 4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사진 = 박신혜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