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04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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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윤 셰프♥김서연, 4년 열애 고백…식당도 함께 운영했다

기사입력 2026.08.03 15:28 / 기사수정 2026.08.03 15:28

서연 공식 SNS
서연 공식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김도윤 셰프와 김서연이 연인 사이임이 드러난 가운데 식당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는 사실도 알려졌다.  

최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슬램'에서 김도윤 셰프와 배우 김서연이 연인 사이라는 것이 공개됐다.

김서연은 두 사람이 교제한 지 4년째라며 "연극 뒤풀이에서 만났다. 첫인상은 되게 진했다. 머리를 푸르고 왔는데 (길이가) 허리까지 왔다"라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삼겹살 먹을래요?'라고 DM을 보냈더라"라고 이후 연락을 SNS를 통했다고 밝혔다.

서연 공식 SNS
서연 공식 SNS


두 사람의 교제 소식이 뒤늦게 알려진 가운데, 김도윤 셰프가 운영하는 식당 서연을 김서연과 공동 대표로 운영하고 있다는 사실도 드러났다. 식당의 이름 역시 김서연에서 따온 것으로 알려졌다. 

서연 공식 SNS에는 김서연이 직접 면을 뽑는 모습을 공개하며 "오늘도 200인분 넘는 면을 직접 뽑았다. 오전·오후 두 타임, 손으로 빚어내는 서연의 하루. 똑같은 반복 같아도, 매일 조금씩 더 나아지는 맛을 위해 조용히, 꾸준히, 성실하게"라고 설명한 바 있다.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슬램'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슬램'


한편 1981년생인 김서연은 1975년생인 김도윤보다 6살 연하로, 1999년 영화 '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로 데뷔했다.

이후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드라마 '하이에나', '태종 이방원', '효심이네 각자도생'과 영화 '명당' 등을 비롯해 2020년에는 채널A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서 실감나는 연기를 펼치며 얼굴을 알렸다.

'흑백요리사' 시즌1에서 탈락했던 김도윤은 시즌2에서 '히든 백수저'로 등장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서연,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슬램'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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