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세아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윤세아가 바쁜 일상 속 '쪽잠' 근황을 공개했다.
2일 윤세아는 개인 계정을 통해 "쪽잠. 잘자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동 중 차량 뒷좌석에서 담요를 덮은 채 깊은 잠에 빠진 윤세아의 모습이 담겼다. 입을 벌린 채 잠든 모습까지 가감 없이 공개하며 여배우의 꾸밈없는 일상과 소탈한 매력을 드러냈다.

윤세아
이어진 사진에는 블라우스와 와이드 팬츠 차림으로 소파에 누워 잠든 윤세아의 모습이 담겼다. 가방을 옆에 둔 채 편안한 자세로 눈을 감고 휴식을 취
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처럼 바쁜 일상 속 짧은 휴식마저 꾸밈없이 공유하며 한층 친근한 매력을 더했다.
한편 윤세아는 오는 2027년 공개 예정인 드라마 '각성'을 차기작으로 결정했다.
사진=윤세아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