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04 09:02
연예

윤세아, 여배우인데 역대급 소탈…차 안에서 입 벌리고 '쿨쿨', 쪽잠 사진 올렸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03 15:08

윤세아
윤세아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윤세아가 바쁜 일상 속 '쪽잠' 근황을 공개했다.

2일 윤세아는 개인 계정을 통해 "쪽잠. 잘자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동 중 차량 뒷좌석에서 담요를 덮은 채 깊은 잠에 빠진 윤세아의 모습이 담겼다. 입을 벌린 채 잠든 모습까지 가감 없이 공개하며 여배우의 꾸밈없는 일상과 소탈한 매력을 드러냈다.

윤세아
윤세아


이어진 사진에는 블라우스와 와이드 팬츠 차림으로 소파에 누워 잠든 윤세아의 모습이 담겼다. 가방을 옆에 둔 채 편안한 자세로 눈을 감고 휴식을 취
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처럼 바쁜 일상 속 짧은 휴식마저 꾸밈없이 공유하며 한층 친근한 매력을 더했다.

한편 윤세아는 오는 2027년 공개 예정인 드라마 '각성'을 차기작으로 결정했다.


사진=윤세아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