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04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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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암 극복' 초아, 다시 암 병원 방문…"추적 검사 잘하고 집으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03 14:51 / 기사수정 2026.08.03 14:51

윤재연 기자
초아 계정
초아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자궁경부암 추적 검사를 위해 암병원을 방문했다. 

3일 초아는 자신의 계정에 "오늘 추적 검사가 있어서 아침부터 부랴부랴 세브란스. 검사 잘하고 다시 집으로"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초아는 자궁경부암 추적 검사를 위해 병원에 방문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초아는 지난해 10월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고 투병했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그의 뒤편 기둥에는 '연세암병원 5층'이라는 안내 문구가 적혀 있고, 손에는 진단서 서류가 들려 있다. 이를 통해 자궁경부암 추적 검사를 위해 병원을 찾았음을 알 수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초아는 다행히도 어둡지 않은 얼굴을 하고 있다. 버킷햇과 마스크로 얼굴을 가렸지만, 눈은 초롱초롱하게 빛나고 있다. 

한편, 지난 2012년 그룹 크레용팝으로 데뷔한 초아는 2021년 6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지난 2월 난임 끝에 일란성 쌍둥이를 출산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사진 = 초아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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