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혜연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2일 한혜연은 개인 계정을 통해 "이제 8월 스타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연은 하늘색 셔츠에 베이지 컬러 반바지 등을 매치해 시원한 여름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여기에 스카이블루 미니백과 볼드한 선글라스, 알록달록한 비즈 팔찌를 더해 포인트를 살리며 특유의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한 한혜연은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 가운데,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각선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한층 날렵해진 턱선과 가느다란 팔목이 눈길을 끌며 철저한 자기 관리의 결과를 짐작하게 했다.
한편 55세인 한혜연은 다이어트로 약 16kg을 감량했으며 현재 44kg 안팎의 몸무게를 유지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철저한 식단 관리와 꾸준한 운동을 감량 비결로 꼽은 바 있다.
사진 = 한혜연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