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서은혜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다운증후군 화가 겸 배우 서은혜가 조영남과의 이혼설을 반박한 가운데, 이번에는 달달한 입맞춤으로 다시 한번 애정을 드러내며 이혼설을 일축했다.
3일 서은혜는 자신의 계정에 "중년은 안 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서은혜는 남편 조영남과 다정하게 입맞춤을 나누는 모습이었다. 그는 조영남을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며 "오빠 귀여워"라고 말하는가 하면, 어깨에 기대는 등 애정 가득한 모습을 보여줬다.

사진 = 서은혜 계정
이번 영상은 최근 온라인을 통해 불거진 두 사람의 이혼설 이후 공개된 것으로 더욱 관심을 모았다.
앞서 서은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저희 잘 살고 있다"며 "항간에 저희 부부가 이혼했다는 가짜 뉴스와 영상물이 퍼지고 있는 것 같은데, 어느 때보다 사랑하고 즐겁게 일하고 있다"고 이혼설을 일축한 바 있다.
한편 서은혜와 조영남은 지난해 5월 결혼했다.
사진 = 서은혜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