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02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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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발등에 새긴 천사 타투…타투이스트도 직접 인증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01 14:21

제니 SNS
제니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블랙핑크(BLACKPINK) 제니의 발등에 타투가 포착되면서 눈길을 끈다.

지난 31일 영국 런던에서 활동하는 한 타투이스트는 자신의 계정에 "Tatto by me on Jennie"라는 글을 게재하며 제니의 게시물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1999년에 출시된 빈티지 란제리 의상을 입은 채 포즈를 취한 제니의 모습이 담겼다.

타투이스트 SNS
타투이스트 SNS


특히 그의 왼쪽 발등에는 이전에는 보이지 않던 아기 천사 모양의 타투가 새겨진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모았다.

이런 가운데 타투이스트가 직접 제니의 계정을 태그하며 자신이 작업한 결과물이라는 것을 언급한 만큼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디자인 제대로 보고 싶다", "발등은 뼈밖에 없어서 진짜 아플텐데", "크기도 생각보다 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니는 지난 24일 싱글 ‘Less than a Lover’를 발매하고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제니, 타투이스트 계정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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