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31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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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루까지 진루한 황성빈 ‘힘든 모습 가득’[포토]

기사입력 2026.07.31 19:19



(엑스포츠뉴스 부산, 김한준 기자) 31일 오후 부산 동래구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3회말 2사 롯데 황성빈이 삼성 이재현의 실책을 틈타 2루까지 진루하고 있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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