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유희은 기자) ASL 시즌22 본선행 티켓을 놓고 예선 경쟁이 시작된다.
SOOP은 'Google Play ASL 시즌22' 본선 진출자를 가리는 온라인 예선을 8월 1일과 2일 양일간 오후 1시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첫째 날 12명, 둘째 날 10명을 선발해 총 22명의 본선 진출자를 확정한다. 앞서 와일드카드전에서는 장윤철(P)이 16강 직행 시드를, 시즌22 시즌오픈에서는 김택용(P)·변현제(P)가 24강 시드를 확보했다. 예선을 통해 22명이 추가로 선발되면 24강 대진이 완성된다.
이번 시즌 결승전은 롯데월드 아이스링크 특설 무대에서 열릴 예정으로, 역대 최대 규모의 이색 무대가 선수들의 도전 의지를 자극하고 있다. 구글플레이가 지난 시즌에 이어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며, 예선 생중계 시청자를 대상으로 구글 기프트카드를 증정하는 드롭스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롯데월드 아이스링크라는 이색 결승 무대를 향한 첫 관문이 1일 열린다. 장윤철·김택용·변현제 등 시드 확보 선수들과 맞붙을 22명이 누가 될지, 팬들의 시선이 예선으로 향한다.
사진 = SOOP
유희은 기자 yooheeking@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