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31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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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중대경보 속 사직야구장, 스프링쿨러로 시원하게[포토]

기사입력 2026.07.31 14:39 / 기사수정 2026.07.31 14:46



(엑스포츠뉴스 부산, 김한준 기자) 31일 오후 부산 동래구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낮 기온이 38도인 현재 그라운드에 대형 선풍기와 스프링쿨러가 가동되고 있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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