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30 21:02
게임

'나혼렙:어라이즈', 신규 계승자 그림자 군주 성진우 업데이트…기념 이벤트 전개

기사입력 2026.07.30 19:59 / 기사수정 2026.07.30 19:59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기존 액션 스타일은 유지하면서도 화려한 연계 공격과 압도적인 위압감까지 갖춘 신규 계승자 그림자 군주 성진우가 오늘 '나혼렙' 팬들과 만난다.

30일 넷마블은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나혼렙:어라이즈)가 신규 계승자 그림자 군주 성진우를 추가하는 등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먼저, 암속성 계승자 그림자 군주 성진우가 새롭게 합류한다. 이 캐릭터는 그림자들과 합을 맞춘 연계 공격을 구사한다. 기존 성진우의 액션 스타일은 유지하면서도 화려한 전투 연출을 더한 점이 특징.

보유 스킬로는 죽음의 칼날을 휘두르는 미라지 블레이드, 보이지 않는 속도로 적을 꿰뚫는 어비스 팽, 멸망의 숨결을 쏟아낸 뒤 적에게 죽음을 선고하는 소버린 둠 등이 있다.

이용자는 게임 내 미션을 완료하면 그림자 군주 성진우를 얻을 수 있다. 이 캐릭터는 기간 제한 없이 상시 모집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화속성 서포터 신규 SSR 헌터 정예림과 전용 무기 광채의 인장이 추가됐다. 신규 전직 그림자 군주: 제압자도 새롭게 선보였으며, 성진우의 최대 레벨이 150에서 160으로 확장됐다.

명성 최대 레벨도 확장된다. 명성 최대 레벨이 기존 150에서 200으로 확장되며, 레벨업 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신규 전투 콘텐츠와 스토리도 만나볼 수 있다. 이용자는 첫 시즌 보스 백염의 군주: 바란이 등장하는 개편된 광휘의 공방을 즐길 수 있다. 더불어 노말·리버스 노말 난도의 히든 챕터 11, 12 등 신규 스토리도 만날 수 있다.

이 외에도 업데이트를 기념한 다채로운 이벤트가 열린다. 이용자는 '한여름 인어 소동!' 등의 이벤트를 즐기고 여러 보상을 손에 넣을 수 있다.

사진 = 넷마블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