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서효림이 고(故) 김수미의 뜻을 이어가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서효림은 30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배추랑 무우 들고 세계로 나아가보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앞치마를 착용한 채 배추와 무를 들고 환하게 미소 짓는 서효림의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단아한 분홍빛 한복을 차려입고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서효림은 "김수미 김치. 서효림 김치"라는 글과 함께 김치 사업에 대한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
앞서 생전 뛰어난 요리 실력으로 김치와 게장 사업을 이끌었던 고(故) 김수미. 서효림은 "엄마, 잘 해낼게요. 지켜봐 주세요"라며 고인의 뜻을 이어 김치 사업을 이어가겠다는 각오를 밝힌 바 있다.
한편 서효림은 배우 고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사진 = 서효림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