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영화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감독 김수훈)이 뮤직 리뷰 예고편으로 기대감을 높였다.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은 바다로 사라진 엄마를 구해야만 하는 로미와 하츄핑의 기적 같은 모험을 그린 판타지 애니메이션 영화.
오는 8월 5일 개봉을 앞둔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이 앞서 작품을 만난 이들의 호평을 담은 뮤직 리뷰 예고편을 공개했다. 엄마와 로미의 감동 서사를 담은 스페셜 음원 ‘처음이라서’가 흐르는 가운데 담긴 생생한 반응은 이번 여름 극장가를 사로잡을 작품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
공개된 뮤직 리뷰 예고편에는 “124만 신화, 하츄핑의 귀환”, “‘여름왕국’이 될 자격 있다” 등 여름 극장가의 새로운 대표작을 예고하는 반응이 이어진다. 여기에 “온 가족이 함께할 올여름 최고의 선택지”, “확실히 웃기고 눈물짓게, 너무 재밌어서 감탄”, “퀄리티, 영상미, OST까지 다 완벽한 영화”라는 극찬까지 더해지며, 유쾌한 웃음과 뭉클한 감동, 그리고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비주얼과 음악까지 두루 갖춘 완성도를 입증했다.
특히 이번 예고편은 엄마와 딸의 애틋한 사랑을 담은 스페셜 음원 ‘처음이라서’ 중 로미 파트를 부른 정지소의 목소리가 영상에 흐르며 몰입감을 더한다. 미처 전하지 못한 마음을 노래하는 딸의 목소리가 호평과 어우러지며, 개봉을 앞둔 관객들의 기대와 감동을 동시에 끌어올린다.
이처럼 앞서 관람한 이들의 호평 속에 ‘여름왕국’의 귀환을 예고한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은 오는 8월 5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사진 = (주)바이포엠스튜디오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