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30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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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든 야호!'…리센느, '서든어택‘ 원이·미나미·리브·메이·제나 캐릭터 출시

기사입력 2026.07.30 15:12 / 기사수정 2026.07.30 15:12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러브 어택', ‘프리티걸' 등의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걸그룹 리센느가 '서든어택' 캐릭터를 선보이며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30일 넥슨은 온라인 FPS 게임 '서든어택'이 아이돌 그룹 리센느(RESCENE) 신규 캐릭터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리센느는 지난 6월 진행한 '서든어택' 디렉터 라이브 쇼케이스를 찾아 축하 공연을 열고 '서든어택' 캐릭터로의 등장을 예고한 바 있다. 리센느 캐릭터는 원이, 미나미, 리브, 메이, 제나 등 다섯 캐릭터로 구성됐다.

먼저, 이용자들은 게임 내 멀티카운트 아이템에서 리센느 캐릭터를 획득할 수 있다. 넥슨은 이를 기념해 9월 3일까지 멀티카운트에서 캐릭터를 300일 이상 누적한 이용자가 리센느 영구제 선택권을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이후 300일을 추가로 누적할 때마다 리센느 영구제 선택권 또는 신규 프라임 캐릭터 중 원하는 아이템을 선택해 얻을 수 있다.

특히, 600일을 추가로 누적하면 슈프림 리센느 또는 갸루 슈프림 리센느 캐릭터를 선택할 수 있는 [S]리센느 선택권 획득 기회를 얻는다.

이와 함께 [S]리센느 선택권 획득 이용자 중 100명은 추첨을 통해 '서든어택' 택티컬 선풍기와 사인 마우스패드를 받을 수 있다.

특히, 영구제 5세트를 모두 획득한 이용자 중 25명은 추첨을 통해 사인 폴라로이드 세트를 손에 넣을 수 있다.

특정 기간 활성화 시 주어지는 혜택도 마련됐다. 리센느 캐릭터 세트를 7일 이상 활성화한 이용자는 영구제 밀봉, 캐릭터 프리티켓 2개, [RESCENE] 등 텍스트 칭호 6종을 획득할 수 있다.

이후 캐릭터 세트를 추가로 활성화할 때마다 영구제 밀봉과 캐릭터 프리티켓 2개를 추가로 얻을 수 있다.

아울러 멀티카운트에서 캐릭터 세트를 획득할 때마다 주어지는 응모권으로 각종 게임 아이템과 교환하거나 획득 기회에 도전할 수 있다.

이 외에도 8월 27일까지 프리미엄 PC방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들은 PC방 접속 시 마이건2 이블(Evil) 세트 효과가 한 단계 상승하며, PC방 전용 무기로 이블(Evil) 시리즈 7종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접속 시간에 따라 각종 보상을 얻을 수 있으며, 획득한 PC방 코인으로 생존전 플래티넘 키카드, 마이건2 점핑키트 선택권, 기간연장 영구제 상자 등 다양한 아이템과 교환할 수 있다.

최근 리센느는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두 번째 싱글 앨범 '디어리스트'의 타이틀곡 '데자부‘ 스페셜 무대를 선보이고 '러브 어택'으로 1위 트로피를 품에 안는 등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 = 넥슨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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