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피의 게임X' 멤버들이 '아는 형님'에 뜬다.
30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웨이브 '피의 게임X' 출연자 홍진호, 박지민, 허성범, 최연청은 이날 JTBC '아는 형님' 녹화에 임한다.
'피의 게임X'는 두뇌, 피지컬 최강자들의 극한 생존게임을 다루는 서바이벌 예능. 시리즈 최초 팀전으로 진행돼 5개팀 20명의 참가자가 함께했다.
이 가운데 P2 홍진호, P1 박지민, P3 허성범과 루키팀 최연청이 '아는 형님'에 출연, '피의 게임X' 비하인드를 풀어놓을 예정. 더욱이 P1 이상민이 '아는 형님' 멤버인 만큼, 한층 풍성한 비하인드 토크가 펼쳐질 전망이다.
특히 '피의 게임X'는 오픈 첫 주말 신규 유료가입 견인 수치에서 '피의 게임' 시리즈 역대 1위를 기록하는 등 압도적 존재감을 보인 바. 이들이 '피의 게임X' 밖에서 보여줄 케미스트리에도 기대감이 모인다.
한편 '피의 게임X'는 10부작으로 제작됐으며, 5회까지 공개된 상태다. 매주 금요일 오전 11시, 1회씩 공개된다.
'피의 게임X' 멤버들이 게스트로 나서는 '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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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