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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강훈 '만루 위기 막았다'[포토]

기사입력 2026.07.28 21:10



(엑스포츠뉴스 잠실, 박지영 기자)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8회초 1사 만루 LG 투수 우강훈이 키움 김건희를 병살타로 돌려세우며 이닝을 마친 뒤 환호하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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