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8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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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쌍꺼풀 실종된 여배우…민간요법 했다가 "오히려 더 심해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28 06:10

이열음 계정
이열음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이열음이 갑작스럽게 사라진 쌍꺼풀에 당황하며 민간요법까지 시도했지만, 오히려 증상이 심해졌다고 전했다.

26일 이열음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발바닥에 '지팡이'라고 쓰면 나아진다는데, 난 오히려 더 심해졌다고 한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쪽 눈에 다래끼가 난 듯 쌍꺼풀 선이 사라진 이열음의 모습이 담겼다. 평소 또렷했던 눈매와 달리 한쪽 눈꺼풀이 부어오르면서 양쪽 눈의 모양이 달라져 눈길을 끌었다. 이열음은 자신의 얼굴에 '짝눈이 됨' 등의 문구를 덧붙이며 당황스러운 상황을 유쾌하게 표현했다.

이열음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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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열음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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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열음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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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진에서는 발바닥에 검은색 펜으로 '지팡이'라는 글자를 직접 적는 모습도 공개했다. 다래끼가 났을 때 발바닥에 특정 글자를 적으면 낫는다는 옛 민간요법을 따라 해본 것. 그러나 이열음은 해당 방법을 시도한 뒤에도 상태가 나아지지 않고 오히려 더 심해졌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열음은 맨발이 아닌 스타킹 위에 글자를 적은 사진까지 공개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맨살에 안 쓰고 스타킹에 써서 그런 것 같다", "다래끼가 난 쪽 발바닥에 '지평'을 한자로 써야 한다", "스타킹 위에 써서 효과가 없었던 것 아니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열음은 현재 ENA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에 출연 중이다.

사진=이열음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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