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8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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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영국인, 교통체증 일으킨 미모 화제에…직접 과거 사진 풀었다 "인기 많았다니까"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28 05:50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유튜버 '명예 영국인' 백진경이 최근 화제를 모은 '교통체증' 발언 이후 10년 전 과거 사진을 직접 공개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27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백진경의 과거 사진이 확산되며 화제를 모았다.

이에 백진경은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과거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그는 "백진경 핫걸 시절이 인기군요ㅋㅋㅋㅋ 교통체증 올 만해요???", "인기 많았다니까", "뽀샵 당연히 좀 했죠", "허허허^^ 10년 전", "LA남: 헤이 걸 번호 좀 줄래? 하면 이 표정으로 쳐다봄(업신)", "2016년에는 저 눈썹이 유행했습니다", "이것도 무보정, 로한 처음 만난 다음 날 잔뜩 상기됨", "우리 로한 연기 지망생 시절" 등의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백진경 계정
백진경 계정

백진경 계정
백진경 계정

백진경 계정
백진경 계정

백진경 계정
백진경 계정


공개된 사진에는 10년 전 백진경의 모습이 담겼다. 몸매를 드러내는 원피스부터 당시 유행했던 메이크업과 스타일링, 현재 남편인 로한과 처음 만났던 시절의 추억까지 공개하며 시선을 모았다. 또한 "뽀샵 당연히 좀 했죠"라며 솔직한 입담을 더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백진경은 최근 침착맨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미국 사람들이 '커비(Curvy)'한 여자들을 좋아한다. 굴곡 있고 커브 있는 여자들을 좋아해서 가니까 난리 나더라"며 "제가 글래머 스타일이어서 공항에서부터 난리가 났다. 저를 쳐다보느라 교통체증이 일어났다"고 말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그의 과거 사진이 온라인에서 다시 주목받자 백진경은 직접 사진을 공개하며 당시를 회상했고, 특유의 유쾌한 입담으로 팬들과 소통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백진경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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