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8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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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스코드 소정, 완전체였던 13년 전 공개…팬들 "故 권리세·은비 보고 싶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28 05:20

이소정 계정
이소정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그룹 레이디스코드 멤버 이소정이 데뷔 초 완전체 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추억에 잠겼다. 팬들 역시 고(故) 권리세와 고(故) 은비를 떠올리며 "영원히 기억하겠다"는 반응을 쏟아냈다.

26일 이소정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팬분이 보내주신 2013년 소정이. 우리 귀엽당"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데뷔 초 레이디스코드 멤버들이 함께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짓는 모습이 담겼다. 무대 뒤 대기실과 이동 중 촬영한 셀카 등 풋풋했던 신인 시절의 추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소정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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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팬들은 "2013년 시절을 보니까 은비와 리세가 더 그리워진다", "레이디스코드ㅠㅠ", "모두 영원히 기억할게요", "영원히 사랑해 레코" 등의 댓글을 남기며 추억을 함께했다.

한편 레이디스코드는 2013년 EP 앨범 'Code#01 나쁜여자'로 데뷔해 '나쁜여자', '예뻐 예뻐', 'So Wonderful', 'KISS KISS' 등으로 사랑받았다.

그러나 2014년 9월 교통사고로 멤버 권리세와 은비가 세상을 떠나는 비극을 겪었고, 이후 애슐리, 소정, 주니 3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갔다. 지난해에는 막내 주니가 결혼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이소정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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