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별사랑이 임신 7개월 차에 '아침마당'에 등장했다.
27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의 '별부부전'에는 가수 별사랑과 남편 김완 씨가 출연했다.
방송에서 별사랑은 "결혼한다고 나와서 응원받고, 결혼했다고 나와서 격려받고, 이번엔 임신했다고 나오게 됐다"고 말했다.
남편 김완은 '별사랑 남편'이라고 자신을 소개했고, 이에 엄지인 아나운서는 "잘생겼다"며 "남매처럼 보일 정도로 너무 닮았다"고 짚었다.
현재 별사랑은 임신 7개월 차였다. 그는 "작가님들이랑 얘기할 때가 6개월이었고 시간이 흘러서 7개월, 26주가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말씀도 드리기 전에 어머님들은 제 배를 보고 아시더라. '아이고 아들이네' 이러셨다. 왕자님이다"라는 말로 아이 성별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별사랑은 지난해 9월 남편 김완과 결혼했다.
사진 = KBS 1TV 방송화면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