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7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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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디 아니었으면 주작이라 생각"…최준희, 부기관리 전후 공개 '깜짝'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27 08:01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해외여행 후 겪은 부기 변화를 공개했다.

최준희는 26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레전드 붓기 차이. 솔직히 패디 아니었으면 모두가 주작이라 생각할 효과"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부기가 심한 발과 부기가 빠진 발을 비교한 것.. 발톱에 한 페디큐어가 그대로인 상태에서, 확연히 다른 발등과 발목 라인이 눈길을 끈다.



이어 최준희는 "해외 여행 가면 저만 이런 거 아니죠...?"라며 "맛있는 거 하루 종일 먹고 비행기 오래 타고 하루 종일 걸어서 다리 퉁퉁. 짠 음식에 야식까지 먹고 오면 분명 여행은 행복했는데 몸은 묵직하고 얼굴은 빵빵해진 느낌 ㅋㅋㅋㅋㅠ"이라고 털어놨다.

한편 최준희는 고(故) 최진실의 딸로,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최근에는 11살 연상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 = 최준희 SNS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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