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7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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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황치열 '캐치캐치' 근육 댄스에 환호 "이런 내가 경박스러워"(미우새)

기사입력 2026.07.26 23:22 / 기사수정 2026.07.26 23:22

미우새
미우새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린이 후배 황치열의 댄스 무대에 환호했다.

26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군산 미식 여행을 떠난 린, 조진세, 황치열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조진세는 황치열의 과거 '성인식' 무대를 언급했다. 황치열은 "콘서트에서 이벤트로 했다. 팬분이 찍어서 올렸는데 조회 수가 600만 회가 넘었다"고 밝혔다.



이어 황치열은 최근에는 최예나의 '캐치 캐치'를 밀고 있다며 즉석에서 무반주 댄스를 선보였다. 그는 마지막에 팔 근육을 보여주는 것이 포인트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이를 본 린은 "꼴 보기 싫다"면서도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치열이 춤추는 걸 보고 이러는 내가 너무 경박스럽다"고 말했고, 황치열은 "침 닦으라"며 닦아주는 시늉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SBS 방송화면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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